경제 2026.10.15

하나증권, '채권 불완전 판매'로 과태료 3억3천만원 처분받아

연합뉴스 · 2026.10.15 00:00
하나증권, '채권 불완전 판매'로 과태료 3억3천만원 처분받아

하나증권이 고객의 투자 성향을 파악하지 않거나 위험도가 높은 상품을 부적절하게 판매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3억 3,7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해당 지점들은 투자자에게 상품 위험성에 대한 설명을 누락하는 등 설명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적발됐다.

"하나증권, 리테일채권 불완전 판매로 제재 금감원, 과태료 3억3천700만원 부과 투자성향 미확인·설명의무 위반 등 적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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