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급락으로 하루 만에 상장사 시가총액 410조 원이 증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동반 하락하며 전체 시총 감소분의 약 65%를 차지했고,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 우려 등이 악재로 작용했다.
"국내 증시 급락에 시총 하루 410조원 증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총 240조 넘게 감소 코스피 7.57%·코스닥 7.65% 동반 급락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국내 증시가 15일 급락하면서 코스피·코스닥 시장의 몸집이 전날보다 무려 400조원 넘게 쪼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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