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정부 장관들과 SK그룹 회장이 광주 군공항 예정지를 잇달아 방문했다. 정부는 2030년 양산을 목표로 전력·용수 공급 및 행정절차 단축 등 인프라 구축 계획을 점검하고 있다.
"광주 군공항에 장관들 잇단 방문 부지·전력·용수·군이전 계획 점검 2030년 호남 반도체 양산 목표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남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지인 광주 군공항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이어 정부 관계부처 장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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