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8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아반떼'를 출시했다. 차체 크기를 키우고 최신 인포테인먼트와 AI 기술을 탑재해 준중형 세단의 한계를 넘는 주행 안정성과 편의성을 구현했다.
"현대차 아반떼는 1990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1600만대 넘게 판매된 준중형 세단이다. 아반떼는 '국민 첫차'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렸지만, 대형 차급 선호와 세단의 인기 하락으로 다소 힘을 받지 못하는 모습도 보였다. 그런 아반떼가 8세대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 '디 올 뉴 아반떼(The all new AVANTE)'로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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