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C가 포드급 항공모함인 존 F. 케네디함에 최초로 착함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시험을 통해 포드급 항모가 5세대 스텔스기를 즉시 전력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음이 입증되었습니다.
"F-35C, 포드급 항모 최초 착함 성공 케네디함서 함재기·항모 호환성 시험 진행 포드급 1번함 취역 9년여 만의 이정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미 해군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C 라이트닝 II가 포드급 항공모함에서 역사상 최초로 착함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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