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등 13개 공공정보시스템의 재해복구(DR) 사업을 추진한다. 민간 클라우드와 공공 데이터센터 시스템을 이중화하여 재난 시 1시간 이내에 서비스를 복구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정부가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디브레인) 등 총 13개, 2120억원 규모의 공공정보시스템 재해복구(DR) 사업을 추진한다. 민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시스템과 공공 데이터센터에 있는 핵심 시스템을 대상으로 이중화 체계를 구축해 재난이나 장애 발생 시 1시간 이내에 서비스를 복구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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