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물가 상승과 AI 투자 부채 우려로 코스피가 5500선으로 폭락하며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졌다. 삼성전자 등 주요 반도체주가 급락하고 장중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시장 불안이 심화되었다.
"미국 물가 상승과 인공지능(AI) 투자로 인한 부채 부담 우려가 커지며 코스피가 두 달 반 만에 5500선으로 폭락했다. 15일 코스피는 7.57%(454.59P) 떨어진 5554.22에 마감했다. 이날 장은 5673.01에 시작해 오전 매도사이드카, 오후 서킷브레이커가 연이어 발동되며 장중 5400대까지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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