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형 트렌드가 인위적인 '마라라고 페이스'에서 자연스러운 인상을 중시하는 '안티 마라라고 페이스'로 변화하고 있다. 시술 흔적을 최소화하고 각자의 개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미용 기준이 이동하는 추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을 계기로 주목받았던 '마라라고(Mar-a-Lago) 페이스' 대신 새로운 성형 트렌드가 떠오르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4일(현지시간) 새로운 성형 트렌드인 '안티 마라라고(Anti-Mar-a-Lago) 페이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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