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9일간의 비서실장 임기를 마친 강훈식 전 실장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권에서는 그가 대통령 특사나 특보로 외교 분야에서 역할을 하거나, 민주당으로 복귀해 서울시장 후보 경선 등에 나설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499일간의 이재명 정부 첫 비서실장직을 마치고 15일 퇴임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신임이 두터운 50대 초반의 3선 의원 출신으로 정치적 쓰임새가 다양하다는 여권 내 평가가 많아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