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썸피아가 씨라이프 아쿠아리움에 공간 인식 기반 모바일 AI 플랫폼을 공급한다. 관람객은 2027년부터 AI·XR 기술을 활용한 쌍방향 전시 관람과 다국어 도슨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AI·XR 전문기업 오썸피아(대표 민문호)가 SEA LIFE(씨라이프)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과 SEA LIFE 부산 아쿠아리움에 공간 인식 기반의 모바일 AI 플랫폼 서비스를 공급한다. 관람객은 2027년부터 오썸피아가 개발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시 생물 정보와 생태 교육형 AI·XR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