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기업 멜콘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2% 상승하며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한 진코스텍은 37% 하락했다.
"멜콘, 코스닥 상장 첫날 42% 상승 마감 장중 '따블' 뒤 지수 급락에 상승폭 축소 진코스텍, 코스닥 이전 상장 첫날 37% 하락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반도체 공정용 환경제어 장비 기업 멜콘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15일 40%대 강세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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