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사카총영사관이 14일 오사카에서 재일동포와 지역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사카 코리아타운의 도전과 미래'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의 역사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 주오사카총영사관은 지난 14일 오사카 뉴오타니 호텔에서 '다문화 공생 플랫폼, 오사카 코리아타운의 도전과 미래'라는 주제로 재일동포, 오사카 코리아타운 관계자들과 오사카시의회 의원 등이 참여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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