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선 후보 마린 르펜은 당선 시 EU 분담금을 삭감하고 회원국의 권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막대한 국가부채와 EU 회원국 간의 합의가 정책 추진의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르펜 "대선 승리 시 EU 분담금 대폭 삭감" EU 집행위 권한 축소·회원국 강화 추진 막대한 국가부채가 공약 이행 걸림돌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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