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가자지구 평화위원회의 기지 건립이 이스라엘의 불허로 착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평화위는 이스라엘 총선 이후 새 정부가 구성되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 기지 착공 못 해 이스라엘, 시공업체·장비 가자 진입 불허 이스라엘 총선 후 재건 본궤도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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