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지사가 도민들의 민원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열린 도지사실'을 운영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외국기업 지원, 숙박업 기준 완화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되었다.
"이원택, 2차 '열린 도지사실' 운영 민원인 8명과 15분씩 개별 면담 외국기업 지원·숙박업 완화 등 경청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도청 1층에서 이원택 지사와 민원인이 만나는 2차 '열린 도지사실'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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