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장애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행복 AI 챌린지'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과 콘텐츠 제작을 수행했으며, AR·드론·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SKT, 장애청소년 AI 활용 역량 지원…'행복 AI 챌린지' 개최 장애청소년 110명·교사 44명 참가 AI 활용 문제해결·콘텐츠 제작 겨뤄 AR·드론·로봇 등 디지털 체험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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