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공 12년 만에 신압록강대교가 개통되어 북중 양국 화물차가 압록강을 건너 통행했다. 단둥 주민들은 이번 개통이 지역 경제와 양국 교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北中 신압록강대교 완공 12년 만에 개통 인공기 단 중국산 북한 트럭 10대 압록강 넘어 삼엄 경계 속 中주민 수천명 운집…"무역은 모두에 좋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단둥=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개방하고 무역하면 모두에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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