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이 편의점 김밥의 나트륨 함량이 하루 기준치의 최대 70%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소비자원은 컵라면과 함께 섭취할 경우 나트륨 과잉 섭취가 우려되므로 제품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고 우유나 달걀 등을 곁들일 것을 권고했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김밥 한 줄에 들어있는 나트륨 함량이 하루 섭취 기준치의 최대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편의점 4사에서 판매하는 참치김밥·불고기김밥·일반김밥 등 12개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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