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침략 범죄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ICC)의 관할권 비준을 미루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일본이 국제 사회의 신뢰를 위해 결단력을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는 뉘른베르크 및 도쿄재판 80주년을 맞아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일본, 침략범죄 ICC 관할권 비준 유보 지속 전문가들 "두려울 것 없다면 결단 보여야" 뉘른베르크·도쿄재판 80주년 심포지엄서 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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