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5

가족성 다한증 원인 단서 찾았다…바르는 치료제 확대

전자신문 · 2026.10.15 00:00
가족성 다한증 원인 단서 찾았다…바르는 치료제 확대

가족성 다한증이 특정 유전자 변이와 신경 신호 이상에서 비롯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최근에는 땀샘 신경 신호를 직접 차단하는 바르는 전문의약품이 도입되어 치료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다.

"'땀 많은 체질' 정도로 여겨지던 다한증이 특정 유전자 변이와 신경 신호 이상에서 비롯된 질환이라는 학술적 근거가 쌓이고 있다. 질환 원인 기전이 구체화면서 발한 신경 신호를 직접 차단하는 새 처방 치료법도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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