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리가 '2026 글로벌 AI&디지털 서밋'에서 위험 신호음을 분석하는 공공안전용 음향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 기술은 CCTV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용도로 국내외에서 활용되고 있다.
"디플리는 세계은행그룹·재정경제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6 글로벌 AI&디지털 서밋'에서 공공안전용 음향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국 정부 관계자가 AI와 디지털 전환을 개발 성과로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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