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중견기업 도약을 돕는 '점프업 프로그램'을 3단계 맞춤형 지원체계로 개편한다. 2030년까지 1500개의 국가대표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가 중소기업의 중견기업 도약을 지원하는 '점프업(Jump-up) 프로그램'을 내년부터 3단계 맞춤형 지원체계로 전면 개편한다. 매출 100억원 이상 기업부터 1000억원 이상 기업까지 성장단계별 지원을 차별화하고, 글로벌 컨설팅 전문기업을 활용한 해외 진출과 인수합병(M&A), 기업공개(IPO) 지원도 강화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