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정동영 장관의 딸이 북한에 있다는 가짜뉴스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최초 보도 매체에 정정보도를 청구하고 유포 채널을 신고하는 등 민형사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통일부, '北에 정동영 딸' 가짜뉴스 대응 착수 최초 보도 매체에 정정보도 청구·제소 방침 "장관 명예훼손·업무 차질…민형사조치 검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통일부가 북한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딸이 있다는 '가짜뉴스' 확산에 부처 차원의 대응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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