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이 20년간 방치된 낡은 사택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조성한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20여년이 지난 충북 단양의 낡은 사택이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보금자리로 새롭게 태어난다. 단양군은 ‘매포 온(ON) 주민행복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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