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시중가보다 90% 저렴하게 물품을 판매하는 '천원매점'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경기도는 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해당 사업을 도내 6개 대학으로 확대했다.
"아주대 '천원매점' 개점…오픈런 진풍경 4개 상품 단돈 1천원, 시중가 90% 저렴 경기도, 지난해 2곳서 올해 6개 대학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수원=연합뉴스) 김지원 기자 = "1개에 천 원이 아니라 4개에 천 원이요?" 대학생 천원매점 계산대에 장바구니를 내려놓은 학생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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