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에서 소상공인대회 육성공로자 포상 대상자 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직원이 매년 30% 이상을 차지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주관기관이 심사를 관리하며 소속 직원을 수상자로 선정하는 구조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육성공로자 부문 포상이 주관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직원에게 집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기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올해 해당 부문 포상 대상자 24명 중 소진공 직원이 10명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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