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쇼핑몰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50대 남성이 범행 직전 휴학계를 제출하고 현금 600만원을 소지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도피 목적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인천 구월동의 한 복합쇼핑몰에서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인 50대 남성이 범행 20여분 전에 자신이 다니던 방통대에 휴학계를 제출하고, 600만원이 넘는 현금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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