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서울 주택매매 소비자심리지수가 세제개편과 금리 인상 영향으로 두 달 연속 둔화했다. 다만 전국 지수는 상승 국면을 유지했다.
"서울 주택매매 심리 두 달 연속 둔화 세제개편·금리 인상에 매수세 위축 세종, 청사 이전 호재로 상승 국면 전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지난달 서울의 주택 매매심리가 상승 국면을 유지했지만 두 달 연속 지수가 둔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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