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5

8000만원 인허가 비용 최저 200만원으로 '뚝'…사업자 부담 확 줄인다

한국경제 · 2026.10.15 00:00
8000만원 인허가 비용 최저 200만원으로 '뚝'…사업자 부담 확 줄인다

정부가 옥외형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시설물 분류 기준을 통일하는 가이드라인을 배포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허가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등 사업자의 행정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8000만원 인허가 비용 최저 200만원으로 '뚝'…사업자 부담 확 줄인다 지방자치단체마다 제각각이던 옥외형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시설물 분류 기준이 통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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