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CPHI 2026'에 참가해 자체 약물전달 플랫폼인 'DK-LADs'와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을 선보였다.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상담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과 파트너십 강화를 모색했다.
"동국제약이 유럽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에서 자체 약물전달 기술력을 선보이며 원료·완제의약품 수출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에 나섰다. 동국제약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CPHI 월드와이드 2026(CPHI Worldwide)'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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