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파리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바나나맛우유를 유럽 시장에 처음 공개한다. 식물성 메로나와 붕어싸만코 등 제품군을 확대하며 유럽 내 수출 국가와 유통 채널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빙그레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SIAL Paris 2026'에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바나나맛우유를 비롯한 주요 브랜드와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바나나맛우유를 유럽 시장에 처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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