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1,614억 원 규모의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투자 한미어닝포커스'를 설정했다. 이 펀드는 한국과 미국의 우량 기업에 투자하며 일반 고객과 계열사가 각각 선순위와 후순위로 참여한다.
"▲ 한국투자증권은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투자 한미어닝포커스'를 약 1천614억원 규모로 설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을 통해 운용되며 한국과 미국에서 우수한 이익을 내는 기업을 선별해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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