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시스템 위탁업체 해킹으로 히로시마 경찰과 소방당국의 개인정보 12만여 건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사태는 지자체와 민간 기업으로까지 피해가 확산하고 있으며, 올해 일본 내 사이버 공격은 지난해보다 49% 증가했다.
"日 IT업체 해킹, 경찰·소방까지 정보 유출 히로시마 경찰·소방 등 12만여건 노출 추정 마쓰다·파나소닉 등 민간 피해도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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