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이 11월 21일부터 이틀간 겨울콘서트 'LAYERING'을 개최한다. 1인 체제 전환 후 첫 겨울 공연으로, 올해 발매한 EP의 음악적 흐름을 확장해 선보일 예정이다.
"밴드 소란(SORAN)이 특별한 겨울을 만든다. 소란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겨울콘서트 'LAYERING'을 연다. 이번 공연은 소란이 1인 체제로 전환한 뒤 처음 선보이는 겨울콘서트로, 지난 9월 발매한 EP 'Layer'에서 이어지는 음악적 흐름을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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