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가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약정자 7만여 명을 대상으로 은닉 재산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가상자산과 비상장주식 등을 확인하며, 적발 시 약정 취소 및 채권 회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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