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이름 없는 숲' 캠페인으로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수상했다. 해당 캠페인은 바다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태계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현대자동차가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이름 없는 숲 캠페인이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름 없는 숲은 바다숲에 정체성을 부여해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린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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