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의 해킹 사고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피해 고객이 기존 183명에서 250명으로 늘었다. 은행 측은 관련 IP를 차단하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으며, 현재까지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OK저축銀 해킹 유출 고객 183→250명 증가 이름·계좌·소득 등 대출신청 정보 유출 의심 IP 차단·금감원 신고, 2차피해 미발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OK저축은행이 최근 해킹 공격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고객 규모가 당초 183명에서 250명으로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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