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제강이 신청한 중국산 무계목강관에 대한 반덤핑 조사가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의 결정으로 개시됐다. 중국산 제품의 시장 점유율 상승으로 인한 국내 산업 피해 여부를 예비조사와 본조사를 거쳐 판단할 방침이다.
"일진제강이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에 지난 8월 5일 신청한 중국산 무계목강관 반덤핑 조사가 개시됐다고 15일 밝혔다. 무역위원회는 지난 8일 덤핑 사실 및 국내산업 피해 유무에 대한 조사를 개시하기로 결정하고 공식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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