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고궁 투어에 참여하는 외국인 관광객 6000명에게 '비비고 웰컴키트'를 제공한다. 한국 문화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K푸드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한국역사해설진흥원이 운영하는 고궁 투어 프로그램 참가 외국인 관광객 6000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웰컴키트'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비영리 재단법인 식품안전상생재단을 통한 기부 후원으로 진행한다. 이달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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