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비영리 재단법인 '샘표 우리맛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우리맛과 발효 식문화 연구, 요리 문화 확산 및 지속가능한 한식 세계화를 위한 공익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샘표는 최근 박진선 대표가 비영리 재단법인 '샘표 우리맛문화재단'을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재단은 △요리를 즐기는 문화 확산 △우리맛·발효 식문화 연구 △지속가능한 한식 세계화를 중심으로 공익 사업을 추진한다. 이사진에는 김미숙 전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관 관장, 이재정 전 경기도교육감, 정혜경 호서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 조희숙 셰프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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