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자체 개발한 탄소저감 콘크리트가 대한상공회의소의 탄소감축인증 심의를 통과했다. 국내 건설사 현장타설 콘크리트 중 최초 사례로, 대우건설은 향후 탄소크레딧을 확보해 탄소중립 실현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탄소저감 콘크리트' 인증심의 통과 국내 건설사 현장타설 콘크리트 중 최초 30만㎥ 적용시 탄소 3만2천t 감축 예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