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김치연구소가 김치의 성분 데이터를 분석해 5가지 맛의 강도를 예측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이번 연구는 김치의 이화학적 특성과 관능평가 결과를 연계해 김치 품질을 정량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과학적 기반을 마련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김치의 성분 데이터와 관능평가 결과를 연계해 사람이 느끼는 신맛·짠맛·단맛·감칠맛·매운맛 등 5가지 맛의 강도를 예측하는 모델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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