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폐암 수술을 받은 레오 14세 교황의 쾌유를 기원하며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두 사람은 그간 이란전과 이민 정책 등을 두고 공개적으로 충돌해왔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교황의 예후가 좋아 보인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폐암 수술 레오 14세 교황 쾌유 기원 "사랑과 축복 전해…예후는 좋아 보여" 이란전·이민정책 놓고 그동안 공개 충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폐암 진단 뒤 수술을 받은 레오 14세 교황의 쾌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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