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캄보디아는 코리아전담반 공조와 치안 인프라 지원을 통해 스캠 범죄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한국은 캄보디아에 첨단 수사 기법을 전수하는 ODA 사업을 추진하여 양국 국민과 기업의 안전을 위한 형사사법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캄 코리아전담반 공조로 한국인 피해 95% 급감 코이카·경찰청·국과수, 현장감식·사이버수사 사업 착수 김창룡 "글로벌 초국가범죄 대응 표준모델로 육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프놈펜=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최근 몇 년간 동남아시아 일대는 스캠(사기) 범죄의 온상이라는 오명에 시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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