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돌파하며 엔비디아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기록을 세웠다. 존 터너스 신임 CEO 체제에서 성과를 냈으나, 향후 경쟁사 대비 뒤처진 AI 경쟁력을 강화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애플 시총 5조달러 첫 돌파 마감, 역대 두번째 터너스 CEO 취임 한달 반만에 기록 경신 AI 경쟁력 강화는 새 CEO의 과제로 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미국 빅테크 애플이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5조달러(약 6천712조원)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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