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매입한 든든전세주택의 실제 입주율이 2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누수와 곰팡이 등 하자 문제로 입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많아 사후 관리 강화가 필요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공임대주택 ‘든든전세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2024년부터 주택 약 7800가구를 사들였지만, 실제 입주한 비율은 약 2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입한 주택에서 누수와 곰팡이 등 하자가 발견돼 입주가 어려운 사례가 상당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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