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의 시스템 파리가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지난해 편집숍 판매 성과에 힘입어 정식 팝업을 열게 된 한섬은 한국적 요소를 가미한 마케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한섬은 오는 7일(현지시간)부터 11월까지 영국 런던 해러즈 2층 남성관 내 '컨템포러리 컬렉션' 조닝에서 시스템 파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시스템 파리는 시스템·시스템옴므가 2019년부터 파리패션위크에서 선보인 글로벌 컬렉션을 지난해 독립 브랜드로 확장한 브랜드다. 해러즈는 177년 역사를 지닌 영국 대표 럭셔리 백화점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