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반도체특위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을 위한 전력, 용수, 인력 확보 대책을 점검했다. 특위는 기반시설의 적기 구축과 주민 수용성 확보, 지역 인재 양성 체계 마련을 강조했다.
"전력망·인력 확보 방안 논의…군공항 이전·정주 여건도 살펴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지원 상설특별위원회는 31일 의회 무안청사에서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과 현안 간담회를 열고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여건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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