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서 첫 에볼라 확진자의 가족인 39세 남성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첫 확진자가 공항 검역을 통과한 사실이 알려지며 케냐의 국경 검역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케냐서 에볼라 2번째 확진자 발생 첫 확진자 가족 39세 남성, 격리 중 확진 공항 검역 통과 드러나 검역 허점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동부 아프리카 케냐에서 에볼라 2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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