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새끼 코끼리를 옮기는 어미 코끼리를 촬영한 페데리코 베로네시의 작품이 2026년 올해의 야생동물 사진가로 선정되었다. 이 사진은 동물의 복잡한 감정과 유대 관계를 보여주며, 자연 속 작은 순간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An emotional scene of an elephant carrying a deceased calf has earned Italian photographer Federico Veronesi the title of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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